허경환 700억 허닭, 15년 질주 멈춘 결정적 한 수
연매출 700억을 찍고 결국 터진 일 개그맨 사업가의 아이콘으로 불리던 허경환 씨와 허닭 이야기가 다시 회자되고 있습니다. 15년 가까이 달려온 닭가슴살 브랜드가 결국 대형 간편식 회사 품으로 넘어간 과정이 새삼 주목받는 분위기입니다. 매출 숫자만 봐도 믿기 어렵습니다. 2020년 340억 원이던 허닭 매출은 2021년 약 700억 원 수준까지 치솟았다고 전해집니다. 이 지점에서 결정적인 선택이 나왔습니다. 밀키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