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 윤 스미스 프로필, 서울 출생 25세 KLPGA 교포 신예
2026 KLPGA 투어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 미디어데이 사진을 본 분이라면 한 가지 의문이 드셨을 겁니다. 박현경, 노승희, 조혜림 같은 익숙한 얼굴들 사이에 서 있던 낯선 선수, 미들네임에 ‘윤(Yun)’이 들어간 25세의 신예 말입니다. 이름은 에리카 윤 스미스(Erika Yun Smith). 미국 국적이지만 사실은 2001년 서울에서 태어나 미국 플로리다에서 자란 교포 선수입니다. 한국 골프 팬들에게는 아직 낯선 이름이지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