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송이 부위원장 막말 논란, 21일 삼성전자 총파업 어디까지 왔나
“삼성전자는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는 게 맞다.” 5월 17일 밤,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이송이 부위원장의 텔레그램 소통방 발언이 캡처돼 온라인에 퍼지자 다음 포털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이송이 초기업노조 부위원장’이 올랐습니다. 정부가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까지 공개적으로 언급한 시점에 나온 발언이라 파장이 더 컸습니다. 본인은 같은 날 언론 인터뷰로 “기업 자체를 없애자는 뜻이 아니었다”고 해명했지만, 21일 총파업을 앞두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