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사업, 매출 3100억 CEO의 성공 비결과 ‘남는 게 없다’는 속사정
방송인 홍진경을 떠올리면 이제는 ‘개그·예능’만큼이나 ‘매출 3100억 김치 CEO’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습니다. 2026년 7월 기준으로 다시 짚어 보면, 홍진경 사업은 2004년 무렵 자본금 300만원으로 시작한 김치 브랜드 ‘더김치’가 누적 매출 3100억 원 규모로 커진, 연예인 사업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성공 사례입니다. 다만 본인은 여러 인터뷰에서 “매출이 크다고 이익이 큰 건 아니다”라며 화려한 숫자 뒤의 냉정한 속사정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