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강성 그 골목에 숨겨진 커플의 비극
결혼까지 약속했던 동갑내기 커플이 왜 하루아침에 돌이킬 수 없는 시련 속으로 빨려 들어갔을까요. ENA 새 월화드라마에서 송건희와 서지혜가 그려낼 1988년 강성 마을의 풋풋한 연인, 그리고 그들을 집어삼킨 사건의 정체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스틸컷을 본 순간 단번에 80년대로 빨려 들어갈 만큼 강렬했던 두 사람의 모습, 그리고 12부작 내내 이어질 악연과 증오의 실체는 아래에서 차근차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