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라면 광고 모델, 놀면뭐하니 라면 겸상 불가 부른 이 라면의 정체는?
7월 1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337회 ‘쩐의 전쟁 in 구미’ 편에서 허경환이 갓 튀긴 라면을 눈앞에 두고 혼자 비빔밥을 먹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가 지난 3월부터 오뚜기 진밀면·진비빔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라, 촬영지에서 나온 타사 라면을 카메라 앞에서 먹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유재석이 “얘는 못 먹잖아”라고 짚고 주우재가 “아 진이지”라며 못을 박는 순간, 그는 그대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