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블라우스 입었는데 분위기가 정반대? 두 배우 포토월 반전
같은 행사, 거의 같은 블라우스. 그런데 풍겨 나오는 분위기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포토월에서 마주친 두 배우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온라인이 술렁이고 있는데요. 한 명은 단아한 클래식, 다른 한 명은 발랄한 청춘의 얼굴이었습니다. 누가 어떤 옷을 어떻게 소화했는지, 그리고 네티즌들이 어느 쪽에 더 기울었는지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임수정 채원빈 페미닌룩이 포토월을 뒤집은 순간 사건의 발단은 한 드라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