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미모 물려받은 최초의 미스코리아 모녀, 시크함 더한 에르메스 팔찌는?
미스코리아 모녀를 완성한 놀라운 이야기와 에르메스 팔찌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은 과연 이럴 때 쓰는 걸까요. 대한민국 최초로 엄마와 딸이 모두 미인대회 왕관을 거머쥔 역대급 모녀가 있습니다. 바로 1990년 미스코리아 미스 엘칸토 출신 권정주 님과 2021년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그랑프리 김지수 님이 그 주인공입니다. 우월한 유전자 덕분에 쉽게 왕관을 차지했을 거라 생각하시겠지만 이들의 화려한 이면에는 엄청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