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살아남는 능력, 왜 IQ도 EQ도 아닌 ‘취향지능(TQ)’인가
ChatGPT가 보고서를 쓰고, Midjourney가 이미지를 만들고, Sora가 영상을 찍는 시대입니다. 도구가 누구에게나 평준화된 지금, 인간에게 남은 마지막 무기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해외에서는 ‘Taste is the new intelligence’라는 명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부르디외부터 폴린 브라운까지 세계 사상가들이 가리키는 능력의 정체는 아래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도구 평준화 시대, AI 시대 살아남는 능력의 정체가 바뀌고 있다 10년 전 디자이너가 … 더 읽기